[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정명근 화성시장이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의 핵심 가치인 ESG 확산과 아시아 주요 도시의 정부, 기업, 전문가들의 네트워크를 위한 '2022 공공외교 강화 ESG 도시협력 포럼'에 다녀왔습니다”고 소개했다.
정 시장은 “우리 시는 경기도 내 최다 기업체가 소재하고 있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ESG의 철학과 가치가 더욱 요구되고 있습니다”고 했다.
이어 “화성형 ESG 추진 전략을 마련해 기업의 ESG 경영을 적극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약속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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