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연말까지 사회복지관, 장애인 보호시설 등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안전점검 봉사활동에 나선다.
2007년부터 매년 이뤄지는 활동으로, 전기분야 등 자격을 갖춘 빗물펌프장 24명의 직원들이 겨울을 맞아 복지시설 98곳, 어린이집 177곳, 경로당 134곳, 취약계층 가구 53곳 등 총 462곳에서 요청을 받아 실시한다.
노후 램프, 콘센트, 스위치 등은 즉시 현장에서 보수한다. 방풍비닐, 미끄럼방지 테이프, 틈막이를 설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동파방지를 위한 수도관 및 수도계량기 보온작업도 진행한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