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제주신화월드는 성탄과 연말연시를 낀 겨울 테마를 ‘엔드리스 윈터 스토리’로 정했다고 1일 밝혔다.
불꽃놀이는 15일까지 금~일요일 8시 10분부터 진행되는데, 16~31일엔 매일 축포를 쏜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연상케하는 대형 트리의 ‘화이트 윈터 가든’과 리조트 곳곳에 배치된 LED 동물친구들의 ‘애니멀 윈터 피크닉’, 라이브 공연으로 물들어가는 ‘더 로맨틱’, 눈 내리는 밤하늘에 펼쳐지는 화려한 빛의 향연 ‘원더라이트’ 등으로 꾸며진다.
높이 7m 로 제작된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희망하는 마음을 담아 제주신화월드 내 신화테라스 야외 공간에 설치 됐다.
‘엔드리스 윈터 스토리’ 의 하이라이트인 ‘더 로맨틱’ 라이브 공연은 매우 금~일요일 하루에 두 번씩 엠라운지에서 펼쳐진다.
이와 함께 야간 원더라이트는 매일 저녁 7시부터 신화스퀘어서 진행된다. 신화테마파크 대표 캐릭터인 윙클이 ‘잃어버린 원더라이트를 찾아라’ 라는 컨셉으로 간단한 율동과 함께 시작되는 원더라이트는 크리스마스 캐롤과 더불어 눈 내리는 밤하늘에 펼쳐지는 화려한 빛 라이팅 쇼이다.
30일과 31일엔 국내 내로라 하는 가수들의 공연과 함께 ‘2023카운트다운 파티’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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