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취약계층에 일상생활용품을 지원하는 행복상자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단은 코로나19 이후 학습과 정서 지원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 내 결식우려 아동을 대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봉사활동으로 만들어진 총 200개의 행복상자는 전국의 결식우려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행복상자에는 세면도구, 식료품 등 기초 생필품이 담겼다.
이성수 서울시50플러스재단 사업운영본부장은 “앞으로도 공공과 기업이 협력하여 중·장년의 경험과 재능이 지역사회 돌봄에 필요한 곳에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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