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피해 물품과 가액은 아직 미확인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2일 오전 3시께 광주 동구 충장로 귀금속 거리에 있는 한 금은방에 신원을 알 수 없는 괴한 2명이 침입, 귀금속을 훔쳐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 2명의 행방을 쫓고 있다.
오토바이 헬멧을 쓴 이들은 망치로 금은방 출입문과 진열대 유리를 깨고 귀금속을 훔쳐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피해 물품과 가액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sij@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