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국내 유일의 반도체용 웨이퍼 제조기업 SK실트론이 2023년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2일 시행했다.
회사 측은 글로벌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에 대응하면서도 300㎜실리콘 웨이퍼 증설 등 현재 진행되는 주요 사업을 마무리 짓기 위한 개편이라고 설명했다. SK실트론 관계자는 “조직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기업가치 중심 경영 강화를 위해 조직을 보강한다”고 설명했다.
▶SK실트론 〈임원 선임〉 ▷김광석 ▷김학승 ▷이병현 ▷지동욱
raw@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