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진)=김경민기자] 3일 오전 10시 10분께 전남 강진군 도암면 한 주택 마당에 있는 저온 창고에서 불이 났다.
거주자 자녀인 A(41)씨가 불을 끄려다 얼굴과 손에 경미한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창고 벽면과 마당에 있던 집기류, 땔감 등을 태우고 소방당국에 의해 26분 만에 꺼졌다.
당국은 창고 옆에 있던 아궁이 불씨가 땔감으로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km997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