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개발·투자, 자산운용 분야 전문가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보성산업은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이강성 전 엠디엠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보성산업 대표이사에 취임한 이강성 사장은 서울대학교 도시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자산신탁, 국민연금관리공단, 대한부동산신탁 등 금융 및 투자운용사에 근무해 다양한 사업 경험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갖췄다.
특히 종합부동산그룹 MDM이 설립한 자산운용사인 엠디엠자산운용에서 6년간 대표이사를 역임한 부동산 개발·투자, 자산운용 분야 전문가다.
보성산업 관계자는 “개발 및 스마트시티 사업에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hwshi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