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도시공사(사장 최찬용)는 용인평온의숲 입구 도로표지판을 야간 방문자와차량이 쉽고 빠르게 목적지를 찾을 수 있도록 ‘발광형 광섬유 표지판’으로 교체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발광형 광섬유 표지판은 낮 시간 태양광을 충전해 야간에 자체 발광하는 형태의 친환경 시설물’로 기존의 일반표지판보다 야간 악천후 상황에서도 시인성이 탁월하여 용인평온의 숲을 찾는 운전자들의 교통편의 제공과 대 시민 홍보에 주요 목적이 있다.
김진태 시설운영본부장은 “이번 안내표지판 교체는 화장시설 및 장례식장 고객의 야간방문 시 시인성 확보를 통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 이라며 “더 많은 방문객이 용인평온의숲을 불편 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안내시설물 등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