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다양한 복지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2023년 복지달력’ 5000부를 제작, 이달중 주민센터를 통해 배포한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지원 대상자의 복지제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달력이다. A4 크기 탁상 형태의 달력 앞면에는 월별 달력, 이달의 복지급여일, 확인조사 일정, 기타 복지 서비스 신청일정, 용산구 행사일정 등을 수록했다. 생계·주거급여,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장애인연금, 장애수당은 매월 20일, 기초연금, 아동수당, 양육수당은 매월 25일 지급한다. 해당일이 공휴일이면 전날 선지급한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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