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포항까지 내려가 해맞이를 했다.
전현무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돋이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현무는 선명한 해를 배경으로 함박 미소를 짓는가 하면, 해를 입으로 부는 듯한 착시 사진도 찍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202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벽 1시반에 KBS 연기대상 진행을 마치고 캠핑카 타고 바로 포항으로 내려와 새해 첫 해를 담았습니다"라고 소개했다.
앞서 전현무는 지난해 12월29일 열린 2022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husn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