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예수의 까리따스수녀회 재단의 전남 순천 성가롤로병원은 제11대 박명옥 원장이 취임했다고 4일 밝혔다.
박명옥 리오바 원장은 예수의 까리따스수녀회 수원관구 재무 겸 평의원, 성가롤로 행정 부원장, 천주교 까리따스수녀회 유지 재단 사무국장 등을 지낸 수녀다.
신임 박 원장은 취임사에서 "각자가 자기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주인이 돼 달라"면서 "일터를 자랑스럽고 행복하게 하는 방법을 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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