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중곡동과 광장동 등 7개 동 10곳에 ‘광진형 스마트폴’을 구축했다. ‘스마트폴’은 신호등주나 가로등지주, 보안등주와 같은 도로시설물에 공공와이파이, 사물인터넷(IoT), 지능형 CCTV 등 각종 정보통신기술(ICT)을 결합한 도시기반시설이다. 광진구는 스마트폴을 맞춤형으로 구축해, 범죄와 사고 예방 등 생활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인프라 통합으로 스마트한 도시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안등형과 가로등형 스마트폴은 고화질 CCTV, 공공와이파이, 기울기 측정센서 등의 기능을 담았다. 최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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