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측근 수행비서 코로나19 확진
공식일정 비대면으로 진행 예정
최재원 부회장은 앞서 현장 방문
[헤럴드경제(라스베이거스)=김지윤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5일(현지시간)에서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3’에 최종 불참하기로 했다.
당초 최 회장은 4대 그룹 총수 중 유일하게 CES에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최측근에서 수행을 담당하던 비서가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불참하게 됐다.
해당 직원은 고열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이날 오전 즉시 외부 일정을 중단하고 신속항원검사를 시행했고 결과는 음성이 나왔다.
다만 최 회장은 감염 가능성 등을 고려 잡혀있던 외부 일정을 화상으로 대체하기로 했다고 SK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 최 회장의 동생인 최재원 SK 수석부회장은 CES 현장에 방문, SK부스를 비롯해 글로벌 기업들의 부스를 방문했다.
jiyun@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