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총동창회는 ‘2022년 자랑스러운 성균인상’ 수상자로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회장, 이우헌 ㈜컴앤에스 대표이사, 최재해 감사원장, 진선미 국회의원 등 총 4명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회장은 언론인 겸 건설 전문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우헌 ㈜컴앤에스 대표이사는 기업인으로 활약하면서, 후학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을 꾸준히 쾌척해왔다. 최재해 감사원장은 지난 2021년 취임 후 공직기강 확립에 앞장서 왔다. 진선미 국회의원은 제 19대부터 21대까지 3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시상식은 오는 11일 GS타워에서 열리는 ‘2023년 성균관대 총동창회 신년인사회’에서 진행된다.
김성우 기자
zzz@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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