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설연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택 건축공사장과 재건축 부지 내 빈집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6일까지 외부전문가와 함께 집중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안전점검 대상에는 신월동과 신정동 재건축 및 가로주택 정비사업 공사장 4개소, 신정동 재건축 구역 내 빈집 19개소 총 23개소가 포함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설날 대비 안전관리계획 이행 실태와 응급조치 비상연락체계 수립 여부 등이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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