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제설 모니터링단을 모집·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제설 모니터링단을 운영, 강설 시 보도 및 이면 도로의 제설상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해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빙판길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제설 모니터링단 모집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다. 모니터링단은 사전교육을 받은 후 강설 시 배정된 구간별 이면 도로와 보도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현장 사진을 찍어 SNS로 구청 관련 부서와 공유할 예정이다. 월 최대 2회 참여할 수 있고 1회당 1시간의 봉사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