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LPG 충전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렌지포인트 등 제공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E1은 올해 3월 31일까지 쌍용자동차 ‘토레스 하이브리드 LPG’ 모델 출고 고객 및 구매 상담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토레스 하이브리드 LPG는 LPG와 가솔린 연료를 병용하는 바이 퓨얼(Bi-Fuel) 방식을 적용해 완충 시 1000㎞ 이상 주행할 수 있다.
E1은 프로모션 기간 내에 토레스 하이브리드 LPG 모델을 출고하는 E1 멤버십 오렌지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E1 LPG 충전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렌지포인트를 제공한다. 기존 회원 선착순 100명에게는 1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신규 회원 선착순 500명에게는 12개월 간 LPG 충전 1000원당 30포인트(연간 최대 7만2000포인트)를 적립한다.
또 오렌지카드 홈페이지 및 앱에서 토레스 하이브리드 LPG 모델 구매 상담을 신청한 후 쌍용자동차 대리점에 방문하여 상담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상품권을 증정한다.
yeongda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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