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다음달 6일까지 관내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기준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통계법에 의해 이뤄지는 것으로, 조사 결과는 경제정책, 경영계획 수립, 학술연구 기초자료 등으로 활용된다.
조사대상은 3만1000여 개소이며 사업장이 별도로 없는 가정 내 전자상거래, 프리랜서, 1인 유튜버, 간판 없는 공부방 등도 조사대상에 포함된다. 주요 조사항목은 사업장 운영장소, 사업체명, 사업장 대표자, 소재지,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총 10개이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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