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에너지 약자를 위해 공공요금을 지원하는 내용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한다. 난방비 급등 및 전기, 대중교통, 상하수도 요금 등 공공요금 인상에 따른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돕기 위한 추경이다. 광진구는 기준중위소득 80% 초과 100% 이하인 1000가구에 전기와 도시가스 요금을 지원하도록 1억5800만원을 추경으로 편성한다. 추경 예산이 통과되면 ‘에너지 약자를 위한 공공요금 지원’은 3월부터 실시된다. 지원금액은 전기요금의 경우 한 가구당 매월 최대 1만원, 도시가스 요금은 가구당 매월 최대 1만2000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