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이사장 노관규)와 한국스카우트전남연맹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청소년 문화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1일 순천시에 따르면 전날 협약식에는 노관규 이사장(순천시장)과 강원배 한국스카우트 전남연맹장, 윤동화 순천시 청소년수련원장, 박정수 전남연맹중앙이사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잼버리 대회 등 국제대회와 연계 박람회장 활용 ▷청소년 문화체험 행사 시 박람회장 활용 및 홍보지원 ▷청소년 문화체험 활성화를 위한 행정 지원에 협력키로 했다.
강원배 한국스카우트 전남연맹장은 “2023년 잼버리대회로 순천을 방문하는 세계 각국 선수단과 한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고, 나아가 지·덕·체를 고루 갖춘 멋진 젊은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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