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하 변호사 대신 받아
[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다음달 2일 생일을 맞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축하 난을 보냈다.
31일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전희경 정무1비서관은 이날 박 전 대통령이 머무르는 대구 달성 사저를 찾아 윤 대통령 명의의 축하 난을 전달했다.
축하 난은 박 전 대통령 측 유영하 변호사가 대신 받았다.
박 전 대통령은 유 변호사를 통해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 국정으로 바쁜 와중에 건강하시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대통령은 지난 17일 문 전 대통령에게 생일 축하 난을 보내기도 했다.
sang@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