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아이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다섯 번째 미니음반 '이름의 장 : 템프테이션(TEMPTATION)'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빌보드는 5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고 밝혔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2019년 3월 데뷔했다. 방탄소년단(BTS)이 소속된 빅히트뮤직(하이브) 소속이다.
'빌보드 200' 1위를 밟은 한국 가수는 방탄소년단(BTS·2018년), 슈퍼엠(2019년), 스트레이 키즈(2022년), 블랙핑크(2022년)에 이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다섯 번째다.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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