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거의 불지 않아 축적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 전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8일 오전 10시를 기해 광주 전 도심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렸다.
같은 시각 광주 지역(측정소 11곳 기준) 초미세먼지 시간당 평균 농도는 84㎍/㎥를 기록했다.
전남은 서부권 51㎍/㎥, 중부권 58㎍/㎥, 동부권 50㎍/㎥으로 나타났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PM2.5 미세먼지의 시간당 평균농도가 75㎍/㎥ 이상 2시간 지속할 때 발령된다.
전날까지 국내·외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바람이 거의 불지 않아 축적되면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sij@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