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유안타증권은 오는 16일까지 조기 상환형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을 총 11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ELS 제5088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코스피200 지수, S&P500 지수, 유로스톡스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85%(12개월, 18개월), 80%(24개월, 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6.5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6.50%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은 100%다.
‘ELS 제5089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4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미국증시에 상장된 테슬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0%(4개월, 8개월, 12개월), 75%(16개월, 20개월, 24개월), 70%(28개월, 32개월), 65%(36개월) 이상일 때 연 14.01%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14.01%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은 100%다.
‘ELS 제5090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4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SK하이닉스 보통주, 네이버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4개월, 8개월, 12개월), 80%(16개월, 20개월, 24개월), 75%(28개월, 32개월), 70%(36개월) 이상일 때 연 11.01%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11.01%의 세전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단, 조건 미충족시 최대 손실률은 100%다.
ELS 제5088호는 최소 1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ELS 제5089호는 최소 10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청약이 가능하다. ELS 제5090호는 온라인전용 상품으로 홈페이지, HTS, MTS에서 최소 10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ey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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