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대구은행은 국토교통부 주관 주택도시기금 재수탁기관 선정에서 지역 일반수탁은행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 15일 제안서 평가위원회 및 16일 기금운용심의회를 거쳤다.
DGB대구은행은 앞으로 5년간 기존 주택청약종합저축 업무를 비롯해 대구·경북 권역 내에서 주택기금을 활용한 청년,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하는 수요자 대출(구입·전월세자금 대출) 및 국민주택채권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황병우 은행장은 "책임성과 공공성이 강화된 주택도시기금 혜택 제공으로 국민 주거복지 증진과 도시재생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