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인재육성재단이 해외 첨단산업 도시 탐방 프로그램 ‘2023년 화성 into 테크노폴’에 참여할 지역 청년을 모집한다.
창의·융합 혁신인재를 키우고 첨단기술 복합도시를 구현할 정책을 제안받기위해서다. 총 32명을 선발하며, 자부담 25만을 제외하고 1인당 230만 원 상당의 탐방비용이 지원된다. 관내 IT·바이오 혁신 기업부터 첨단기술집적 도시인 싱가포르 탐방과 ‘테크노폴 화성’을 위한 정책 제안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1년 이상 거주 중인 만 19세 이상 만 24세 이하 청년으로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해외탐방을 통해 세계로 견문을 넓히고 다양한 산업 생태계를 비교 분석하며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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