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현(사진) 헤럴드경제 사회부 법조팀 기자가 대한변호사협회 ‘우수 언론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변협은 2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2023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유 기자를 비롯한 6명의 기자에게 우수언론인상을 수여했다.
변협은 유 기자가 “검찰의 변호인 사무실 압수수색에 대해 관계자인 수사기관, 변호사의 의견을 균형있게 보도함으로써 공정성과 객관성이라는 언론의 덕목을 준수했다”며 “관련 외국 사례도 함께 보도해 변호사의 의뢰인 비밀보호권(ACP)에 대해 의미 있게 공론화했다”고 밝혔다.
안대용 기자
d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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