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보유등록 된 상장주식 총 35개사 1억 7393만주가 내달 해제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 이란 관계법령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동안 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것을 뜻한다.
증권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8개사 7765만주, 코스닥시장 27개사 9628만주가 해제될 예정이다. 의무보유등록 해제 주식수는 전월(1억 9898만주) 대비 12.6% 감소했으며, 지난해 동월(3억 4867만주)보다는 50.1% 줄었다. 사유별로는 모집(전매제한)이 가장 많았다.
의무보유등록 해제 주식수 상위 3개사는 NH투자증권(3463만주), 이스트아시아홀딩스인베스트먼트리미티드(3150만주), 바이오노트(2023만주)다.
총 발행주식수 대비 해제 주식수 상위 3개사는 핌스(35.30%), 자이언트스텝(30.68%), 에스앤디(26.80%)다.
youknow@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