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개그맨 이수근이 이승기, 이다인 결혼식 사회자로 나선다.
1일 소속사 SM C&C 측은 “이수근이 이승기와 이다인의 결혼식 2부 사회를 맡는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승기, 이다인의 결혼식 본식인 1부 사회는 유재석이, 축가는 이적이 부른다고 알려졌다.
한편 이승기와 이다인은 내달 7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승기는 지난달 7일 개인 SNS에 장문의 글을 통해 이다인과의 결혼을 직접 발표했다. 당시 이승기는 “제가 사랑하는 이다인씨와 이제 연인이 아닌 ‘부부’로서 남은 생을 함께 하기로 했다. 프러포즈를 했고, 승낙을 받았다. 4월 7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전했다.
husn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