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주민이 필요한 각종 일자리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취업정보 통합플랫폼을 구축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서비스 제공 방향을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하고 오는 6월부터 ‘송파구 일자리’ 누리집을 운영한다.
‘송파구 일자리’ 누리집에는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 송파시니어클럽 등 관내 총 21개 일자리시설 정보가 등록된다. 시설별, 대상별, 사업별 검색 기능을 추가해 추가 접속 없이 바로 정보 확인이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누리집 시스템 구축을 전문 업체가 아닌 구청 첨단도시과를 통해 추진한다. 구직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일자리정보 채널도 확대·개편한다. 이외에도 일자리시설 실무협의체 운영을 활성화하여 일자리시설 담당자와 실무네트워크를 구축한다.
brunch@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