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희극인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운영하는 중국집에 화재가 발생했다.
6일 김학래 임미숙이 운영 중인 가게는 "주방 공사로 인해 당분간 휴무한다. 더 나은 맛과 서비스로 찾아뵙겠다"고 공지했다.
이날 한 매체는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위치한 김학래 임미숙의 중국집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불은 주방에서부터 시작됐고,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화재를 진압했다.
화재는 다행히 영업 중 휴식 시간에 발생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해당 중국집은 영업을 잠시 중단하고 보수공사를 진행 중이다.
김학래는 한 매체에 "주방이 전소됐고 바닥부터 천장까지 다 뜯어냈다"라며 "지난 주말에도 복구하느라 애썼다"라고 설명했다.
이 중국집은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2003년부터 운영해 온 지역 맛집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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