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 진행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S-OIL은 전북 김제시 금산면의 단독주택 화재 진압 도중 순직한 김제소방서 고(故) 성공일 소방사(30세) 유족에게 위로금 3000만원을 전달한다고 7일 밝혔다.
고 성공일 소방사는 전날 오후 8시 33분경 전북 김제시 금산면 청도리의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출동해 진화와 인명 구조 활동을 하던 중 안타까운 사고를 당했다.
S-OIL 관계자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다 불의의 사고를 당한 소방관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S-OIL의 위로금이 유족들이 슬픔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했다.
S-OIL은 2006년 소방청과 함께 ‘소방영웅지킴이’ 협약을 맺었다. 이후 영웅소방관 표창, 순직소방관 유가족 위로금과 학자금 지원 캠프 등 체계적인 후원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yeongdai@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