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50명 이상 유치한 여행사에 인당 2만원 지급
여행사별 지급 한도는 500만원…5월 8일 신청 접수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서울시는 4월 30일부터 5월 7일까지 열리는 ‘서울페스타 2023’과 연계해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 최대 5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서울페스타 연계 관광상품을 통해 외래 관광객 50명 이상을 유치한 여행사에 1인당 2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여행사별 지급 한도는 500만원이다.
인센티브 신청은 서울페스타 종료 다음 날인 5월 8일부터 서울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업체 적격 여부와 증빙서류 검토를 거쳐 차례로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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