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옹성우가 다음 달 현역으로 입대한다.
16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옹성우가 다음 달 17일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소속사 측은 “신병 교육대 입소식은 비공개로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니 양해 부탁드린다”며 “입대 당일 현장의 혼잡을 최소화 하기 위해 방문을 삼가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옹성우에게 따뜻한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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