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서울산업진흥원과 우수 창업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기업 공동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성장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건설 현장 탄소 저감 아이디어, 사내 친환경 실천 아이템 등 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ESG) 및 스마트 기술 관련 스타트업을 모집하고 이를 통해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해 기술 협력을 검토할 계획이다. 신혜원 기자
hwshi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