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구직난으로 힘든 시기에 취업의 꿈을 이뤄줄 ‘2023년 제1회 강서구 취업박람회 일자리 잡다(JOB多)DAY’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취업박람회는 양천 해누리타운 아트홀에서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다. 이날 박람회에는 22개 업체가 참여해 사무직, 상담, 매장·물류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할 18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미취업 청년, 경력단절 여성 등 구직자들은 희망 업체와 1대1 취업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다. 일부 기업들은 원하는 인재를 현장 채용할 계획이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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