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그룹이 향후 5년간 연간 550t 규모의 전남 함평 양파를 공급받게 된다. bhc그룹은 ESG 상생경영의 일환으로 전남 함평군과 농산물 유통 확대와 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16일 개최된 협약식에는 이상익(왼쪽) 함평군수·임금옥(오른쪽) bhc그룹 대표·금석헌 해성푸드원 대표·고인수 호남청과 대표를 비롯해 농협 조합장, 함평군 생산자 조직, 함평군양파생산자협회장 등 관계자 24명이 참석했다. 김희량 기자
hop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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