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이명노 광주시의원이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장애인이 편리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장애인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
주요 내용은 ▷4년마다 장애인친화도시 조성 지원 계획 수립 ▷연도별 시행계획의 수립·시행 ▷장애인친화도시 협력체계구축 ▷장애인친화도시조성협의체 구성 등을 규정하고 있다.
이 의원은 “장애인친화도시는 장애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책 및 생활여건이 갖추어진 도시를 말한다" 며 "이번 조례 제정으로 장애인 복지 증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