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8일 새벽 부산의 한 조선소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경비원 1명이 숨졌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53분께 부산 영도구 조선소의 4층 본사 건물 1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1시간 3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나 건물 내 1층 숙직실에서 50대 경비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은 건물 1층과 2층의 책상과 에어컨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0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합동 감식을 벌여 화재 원인을 밝힐 예정이다.
youknow@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