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충남 아산 한 공영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차량 안에서 30대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쯤 충남 아산시 인주면의 한 공영주차장에서 30대 공무원 A씨가 본인 차 안에서 숨진 것을 확인하고 시신을 수습했다.
경찰은 ‘출근하지 않은 동료가 연락이 안 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발견 현장에서 타살 혐의점은 없었고, 유서도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으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jshan@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