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오는 29일부터 양일간 개최되는 ‘2023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의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정상회의 준비기획단과 공식 의전 차량 지원 협약을 체결(사진)했다. 협약식에는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과 최영삼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차그룹은 서울·부산에서 개최되는 2023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와 부대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제네시스 ‘G90’ 차량 46대를 지원한다. 김지윤 기자
ji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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