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신세계사이먼은 어린이날 연휴인 7일까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키즈 원더랜드’ 행사를 한다고 4일 밝혔다.
아울렛에 입점한 아동 패션·완구류 브랜드에서 자체 진행하는 행사다. 행사 기간 봉쁘앙 등 7개 프리미엄 아동 브랜드는 최초 정상가 대비 최고 70%를 할인한다. 글로벌 완구 브랜드 레고에서는 시티, 프렌즈, 듀플로 등 12종의 완구 시리즈를 최초가 대비 최고 20% 할인 판매한다.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틴케이스 세트를 선착순으로 준다.
신세계사이먼은 또 7일까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방문한 애플리케이션 회원에게 회전목마, 미니트레인 등 놀이기구의 무료 탑승권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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