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노고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의미를 담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지난 3일부터 6월까지는 서울 잠원동 본사를 비롯해 전 현장 임직원 및 파트너사 근로자를 대상으로 오후 3~4시에 롯데리아 햄버거 세트를 새참으로 제공하는 ‘든든한 간식’ 이벤트를 진행했다.
더불어 지난 4일에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앞두고 임직원들이 연휴 기간 동안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롯데웰푸드 과자 선물세트와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신혜원 기자
hwshi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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