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사진)이 K-팝 솔로 가수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영국 기네스 월드 레코드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최단 기간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K-팝 솔로 아티스트(남성)”라고 8일 밝혔다.
기네스에 따르면 정국은 웹툰 ‘세븐 페이츠: 착호’(7FATES: CHAKHO) OST인 ‘스테이 얼라이브’, 팝 가수 찰리 푸스와의 협업곡인 ‘레프트 앤드 라이트’, ‘2022년 FIFA 카타르 월드컵’ 공식 사운드트랙인 ‘드리머스’ 등 총 세 개의 트랙으로 스포티파이에서 409일 만에 10억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는 블랙핑크 리사보다 2일 단축한 기록이다. 고승희 기자
she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