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산의 발전과 성장을 위한 노력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그는 “안산의 가능성과 진가를 알아보신 독일 연방경제부 산하기관 LNI4.0가 답방해, 업무협약을 맺고 4차 산업 전환을 위한 걸음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고 했다.
이어 “또한 세계 시장이 주목하는 UAE(아랍에미리트)경제사절단도 사흘간 안산을 방문해 경제•신재생에너지•해양레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해 나가기로 했습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해외 기업체 관계자들에게 안산을 소개하기위해 노력했던 지난 4월의 출장에 이어, 최근의 협약까지 안산을 알리기 위한 노력은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동분서주하겠습니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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