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최고 연 5.5%의 금리를 제공하는 ‘우리 퍼스트 정기적금’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가입기간은 1년이며, 최고 월 50만원까지 우리WON뱅킹을 통해서 가입이 가능하다. 기본금리는 2.5%로 직전 1년 동안 입출식 상품을 제외하고 우리은행 적금이나 예금상품을 보유하지 않았던 고객에게 3.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5.5% 금리를 제공한다.
지난해 4월 첫 거래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우리 첫거래우대 정기예금’에 이어 이번 ‘우리 퍼스트 정기적금’ 출시로 우리은행은 예적금 상품이 없는 고객까지 고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예·적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김광우 기자
woo@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