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랩백 라지 1570만원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이 올해 들어 두 번째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이날부터 대표 제품인 클래식 플랩백 등의 가격을 5~6% 올렸다.
클래식 플랩백 라지사이즈는 1480만원에서 6%가량 값이 올라 1570만원이 됐다.
스몰 사이즈는 1311만원에서 1390만원, 미디움 사이즈는 1367만원에서 1450만원으로 인상됐다.
이밖에 지갑류와 신발류 일부 제품도 가격이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샤넬은 매년 3~4차례씩 제품 가격을 올려왔다.
지난해에는 1월과 3월, 8월, 11월 등 네 차례 판매가를 인상했고, 올해도 지난 3월 한 차례 가격을 올렸다. 클래식 플랩백 라인은 지난 3월에도 가격이 인상된 바 있다.
jiyun@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