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들로 구성된 사내 봉사단 ‘한신효(孝)플러스봉사단’이 지난 20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봉사단은 현충탑 참배를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희생정신을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한국전쟁 전사자가 안장된 묘역과 독립유공자 묘역을 이동하며 묘비 닦기, 잡초 뽑기, 쓰레기 줍기 등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직원과 자녀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고은결 기자
k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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