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올림픽홀 앙코르 공연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매 콘서트마다 매진 기록을 세우고 있다.
23일 소속사 마름모에 따르면 이승윤이 오는 7월 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여는 2023 전국투어 콘서트 ‘도킹(DOCKING)’ 앙코르 콘서트가 전날 인터파크에서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됐다.
이승윤은 2022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첫 단독 콘서트인 ‘도킹(DOCKING)’의 전석 매진을 시작으로 올해 2월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도킹(DOCKING)’ 콘서트 또한 전석 매진 기록을 세웠다.
2023 이승윤 단독 콘서트 ’도킹(DOCKING)’이 펼쳐진 SK핸드볼경기장은 우주와 미지의 공간을 베이스로 한 콘셉트를 도입하여 마치 우주 공간에 떠 있는
거대한 우주선에서 노래하는 듯한 무대를 선보였다. ‘도킹(DOCKING)’ 앙코르 콘서트는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최초로 시도하는 스탠딩콘서트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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